다람쥐 | 복 주머니
10,000원

새하라는 이름은 새벽에 내린 하얀 눈의 고요함을 뜻합니다.

그림을 그리고 물건 하나 하나에 그림을 입혀가는 과정들이 저에게 고요한 순간들입니다.

이 고요함들이 보는 이들에게 전달되길 바랍니다.


새하상점의 제품은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제작자가 직접 그림을 인쇄하고

모두 친환경 잉크를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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